요즘도 있나 모르겠네요 ? 까만 때를 벗기던 ... ...
아..!!! 저거 안에 둘아가는부분에 먼지 막 쌓여서 작동을 잘 안해서
그거 긇어냈던 기억이.......ㅎㅎㅎㅎㅎㅎㅎㅎ
제 인생 처음 구매했던 로지텍 볼마우스를 아직 가지고 있답니다. ^^
지금 꼽아써도 돌아갈런지는 모르겠습니다.
이제는 별로 땡기지 않습니다. 때 빼던 것을 생각하면...귀차니즘이....ㅎㅎ
ㅋㅋㅋ 엇 볼마우스!!
아 볼마우스.... 때가 너무 잘껴서 한달에 한번씩 볼뜯어내서 닦아주던 기억이 납니다.
정말 날이갈수록 기술이 발전하여...지금은 레이저 마우스 시대!!
웃기는건.... 80년대 중후반에도 광마우스가 있었다는거... ^^;
그때는 전용패드 위에서만 작동했던 것 같습니다.
전용 패드가 함께 포함되어 있었어요...
묻지마 마우스 하나 10만원씩 하던 시절이..... ㄷㄷㄷ
몰랐던사실이군요;;
옛날생각나는군요 ㅋㅋ 전용패드! 반짝반짝 그리드가 쳐져 있던 전용패드 위에서 광마우스 사용한 기억이 납니다. ㅋㅋㅋ
이쑤시게로 연심히 마주고 닦아줘야 했던 마우스
저거 쓸때는 왜 그렇게 광 마우스가 쓰고 싶었던지,
ㅋㅋ 2버튼 볼마우스 아직도 창고에 굴러다니더라구요... 하얀색 ㅋㅋ
ㅎㅎㅎㅎㅎㅎㅎㅎ맞아요~ 한번씩 때 벗겨줘야했던.....^^;;;
자주 때를 벗겨야 하는 마우스 ㅋㅋㅋㅋ
저 아직도 가지고 있음 회사에 기부했지만=_=
뭔가 이쑤시개를 찾아야할거같은 사진이군요 ㅋㅋ
학교 연구실에 3~5개 묶혀두고 있답니다.(버리기 귀찮아서...ㅎㅎ)